
오십견 (Frozen Shoulder)
by 하나의원
"어느 날 갑자기 굳어버린 어깨, 억지로 참지 마세요. 굳은 관절막을 부드럽게 풀어 일상의 범위를 되찾아 드립니다.“
01. 오십견이란 무엇인가요?
정식 명칭은 '유착성 관절낭염'으로, 어깨 관절을 감싸고 있는 주머니(관절낭)에 염증이 생기고 두꺼워져 어깨가 얼어붙은 것처럼 굳어버리는 질환입니다. 하나의원 정형외과는 무리한 가동 범위 확보보다는, 염증을 먼저 가라앉히고 관절의 가동성을 점진적으로 회복시키는 체계적인 비수술 치료에 집중합니다.
02. 오십견 진행 단계 (나의 상태를 체크해보세요)
1단계 (통증기): 어깨가 서서히 굳으면서 통증이 시작됩니다. 특히 밤에 통증이 심해져 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2단계 (유착기): 어깨가 본격적으로 굳어 팔을 위로 올리거나 뒤로 돌리기가 매우 힘들어집니다. 세수하기, 옷 입기 등 일상생활에 제약이 생깁니다.
3단계 (회복기): 통증은 서서히 줄어들지만, 어깨의 가동 범위는 여전히 제한된 상태입니다. 이때 적절한 치료가 없으면 영구적인 운동 제한이 남을 수 있습니다.
03. 하나의원 맞춤형 단계별 비수술 치료
구분 | ① 염증 및 부종 집중 케어 | ② 관절 가동성 및 재생 케어 |
방법 | 크라이오(신장분사), 체외충격파, 약물요법 | 프롤로치료, 도수치료 |
목표 | 관절낭의 염증을 빠르게 억제하고 통증 완화 | 유착된 관절막 유연화 및 어깨 가동범위 회복 |
장점 | 크라이오의 극저온 치료로 밤잠을 설치는 통증 완화 | 근본적인 조직 재생을 통해 재유착 방지 |
참고 | 초기 통증 조절이 치료의 첫걸음입니다. | 굳은 어깨를 부드럽게 풀어주는 맞춤 재활입니다. |





